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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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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지대 ‘예술품 감정학과’ 신설…감정 인력 양성 본격화</title>
								<link>/bbs/gsit/1778/233655/artclView.do</link>
								<pubDate>2026-07-16 09:54:09.0</pubDate>
								
									
										<author>이종찬</author>
									
									
								
								
								<description> 미술사 과학 분석 결합 가품 논란 시가 감정 불신 해소 기대  명지대학교 로고. (이미지 = 명지대학교)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명지대학교가 7월 테크노아트대학원에  예술품 감정학과 를 개설하고 전문 감정 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내 미술 시장에서 가품 논란과 불투명한 시가 감정 문제가 반복되는 가운데, 미술사적 감식과 과학적 분석을 결합한 교육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예술품 감정학과는 작가의 필체와 채색 기법, 재료 특성 등을 데이터화하는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과학적 감정 장비를 활용해 현대미</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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